Monthly Archives: November 2002
LAZENCA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 Continue reading
나 정훈이…
요즘 모하고 지내냐?음. 그냥 궁금해서 . 모.다들 똑같겟지만.. 모..학교다니는 사람들이.그것도 공돌맨 학생이. 숙제랑 공부하고 지내겟지. 그래. 군대는 의무소방도 편하다고 하더라.. 군대라고 이름달고가는 것들이..편한데가 있겟느냐만은.. .. 어째든..잘지내고 안부전하마. 감기 돌던데 조심하거라. 그럼이만^^. 안뇽
영문이름 짓기.
영어 이름짓기 ‘족보’는 따졌나요 김포에 사는 주부 이지현씨(31)는 올 초 딸을 영어 유치원에 입학시키면서 숙제를 하나 받았다. 유치원에서 부를 딸의 영어 이름을 짓는 것이었다. 이씨에겐 매우 간단한 숙제였다. 애초에 딸의 이름을 지을 때 ‘글로벌한 이름’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알파벳으로 표기만 … Continue reading
서울사는놈
조카 잘지내냐? 이 삼춘이 바빠서 설에서 한번도 못봤구나 씨불탱 니가 먼저 연락이라도 하지………… 오랜만에 아이러브스쿨들어 갔다가 이런 구석탱이까지 들어오게 됐다 묵고 살기 졸라 힘드네 별루 할말도 없고 갈란다. ㅃㅃ2
옥편(포켓피시용)
http://hermes.cable.k-june.com:2008/2002/11/handic.zip
없어
스페셜 좋지 나도줘 근데 여기 어디야 윤기준 화이팅 고 고 지금은 큰 장애물이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단 지 통과의례에 불과했다 느껴질때도 있다더라 가장 중요한건 자신이 처한 상태에서 최선을 다하는것 .. 단순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거란다 지금 그리고 이상황을 소중히해라
나 정훈이당.^^웅. .z80에뮬레이터나..그런거…좀…
있으면.. 올려주라. 그리고 내 계정에들어갓는데.. . 좀.. 자료실좀 열어주라.^^; mp3파일같은거 말고..다른것들도.^^;; 부탁한다. 추운데.. ^^;;……………………. 몸조심해라 학교서 보자 너 마른것같더라.^^; 얼핏보니.
나의 이야기
이곳은 나의 이야기를 하는 곳으로 정했다. 다른 곳은 장난 내지는 엽기물로 채울 생각이지만, 이곳만큼은 조금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생각이다. 가벼운 주제부터 무거운 주제까지 여러 영역에 걸쳐 골고루 나의 생각을 써보려고 한다. 그렇다면 수필? 에세이? 칼럼? 글쎄,가끔 쓰는 일기장 정도가 적당할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