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03
사랑하는 아들아!
지난번 집에 갔을때 너의 소식 접하고 긴 글을 보냈는데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컴퓨터 전송이 실패였구나.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좀은 걱정이 줄었지만 그래도 엄마 마음은 편하지 못하구나. 부산 집에는 목련과 니방 앞의 모란이 핀 모습을 못 보고 그냥 숲이 … Continue reading
현송오빠, 저 경희데요..캐나다 잘다녀 오세요.
문뜩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어딘가 모르게 좀 허전한 느낌이 들지만.어떻게 보면 더 좋은데요? 게시판에 사람들이 글 많이 올렸네요. 저도 오늘서 부터 시간 날때마다 올려도 되나요? 오빠 캐나다 가지 전 함 봤어야 되는건데… 제가 술사기로 했잖아요..내년에는 없는딩…킥킥 목욜날 가니까 한참 바쁘겠어요 가져갈 … Continue reading
I'm really sorry to hear that.
That's why I couldn't contact with you. Anyway,always be healthy. That is the only thing which you can do best in Military. Someday, we can meet together. bye. P.S.> my server has gone forever. there's nothing that I can do … Continue reading
IPV6주소 고갈시키기…
————————————————— IP란? 복잡한 설명은 빼고,컴퓨터 고유의 번호라고 보면 된다. 전화기에는 전화번호가 있듯이,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에는 IP라는 것이 있다. 하지만 현재 쓰고 있는 211.186.19.112 이런 식의IP는 전세계에 총 43억개 밖에 없기 때문에,그 숫자가 모자라게 되었다. 핸드폰의 전화번호가 모자라면 4자리국번(예,011-9123-4567)으로 확장해서 사용자를 늘리듯이,IP라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