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04
B형들을 위한 시.
B형들을 위한 시 -출처:인터넷 어딘가에서- 1. 고집쟁이, 자기중심 상관없음. 오늘도 간다 나의 길을. 누가 머라하든 내인생에 후회란 없음. 2. 밝고 과묵한 성격. 조울증이 아님. 무시당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나도 내 맘대로 함. 3.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성실함. 끝까지 도와드림. 싫어하는 사람들은 재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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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기록하자.
고등학교 시절, 대학가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막상 입학한 뒤로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군복무 시절, 전역하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하지만 막상 집에 도착하는 순간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것 같다. 이제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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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 나무
우연히,아주 우연히 읽게 되었다. 최근 내가 본 책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지 않나 싶다. 어떻게 이런 엽기적인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이 시간부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광팬이 되기로 하였다. 전역후 그의 모든 소설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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