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06
예측…예감…예언
예측은 신뢰하고,예감은 존중하며,예언은 무시하라. (나의생각/20060131) 사진:2006-01-27 03:12 경부선 무궁화호에서 카메라:Canon IXY55 편집:김프(GIMP 2.2.10)
MAXIM이라는 잡지
군대 있을때부터 즐겨보기 시작해서 전역후에도 계속 보게 될 만큼 묘한 재미를 가진 잡지이다. 보통 남성지가 성공지향적인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맥심은 남성지 중에서 좀 독특한 색깔을 가졌다고나 할까? [맥심40호(2006년2월호) 표지] (표지모델이 누구인지가 꽤 중요하게 여겨지는것 같지만,사실 나는 누가 누군지 … Continue reading
20년전 오늘의 일기장
블로그는 일기장이 될 수 있을까?라는 글을 쓰기 위해 예전의 일기장을 꺼내보다가 특이한 것을 발견했다. [1986년 1월 29일 수요일,맑음 우주선 챌린저호가 발사되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곧 폭발하여 하얀연기를 내뿜었다.슬펐다.] 1986년 1월 29일자 일기에 챌린저호 폭발사건이 기록되어 있었다. 국민학교1학년 겨울방학이 끝나갈 … Continue reading
태터툴즈 1.0 테스트 및 버그리포팅
기다리던 태터툴즈 1.0 베타가 엊그제 RC1을 시작으로 공개되었다. 이미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하고 있기에 태터로 이전하기는 어렵지만, 추친중인 또다른 블로그에는 글도 몇개 없고 아직 활성화되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태터툴즈로 옮기거나 아예 새로 시작할 생각이다. 일단 임의의 계정에 테스트를 해보았다. RC1으로 새로 … Continue reading
스팸메일 노출 테스트 결과
이 글은 예전에 썼던 나의 스팸메일과의 전쟁사에서 언급했던 스팸노출 테스트에 따른 결과중 하나이다. 오늘,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두었던 이메일중 하나로부터 스팸메일이 왔다. 해당 이메일(temp2006jan@k-june.com)은 2006년 1월1일 메일주소를 생성하였고, 1월 4일 한 쇼핑몰의 게시판에 제품관련문의를 위해 딱 한번 사용했다.(물론 회원가입은 하지 않았다.) 그곳은 … Continue reading
일본여행 당첨
대항해시대온라인 유료결제를 했었는데, 그냥 일본여행에 덜커덕 당첨되어 버렸다. 몇박몇일인지 행선지가 어디인지 이런 정보를 전혀 알려주지 않은채 제세공과금 22%인 88,000원을 내라고 해서 내심 불안했는데 막상 경품을 받아보니 넥스투어 여행상품권이었다. [10만원짜리 상품권 4장] 오호,이게 말로만 듣던 해외여행 당첨인가!!! 곧장 1월달에 떠나야 되는것 … Continue reading
미완성의 글들.
지금 내 블로그에는 혼자보는 글(Private)도 아닌,공개하는 글(Published)도 아닌,어정쩡한 미완성의 글(Draft)들이 수십개이다. 머리속에만 맴돌뿐 어떻게 써 나가야할지 감이 안잡히는것도 있고, 생각은 하는데 귀찮아서 못쓰는 경우도 있다. 그러다가 시기를 놓치거나,어느순간 쓰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져서 결국 영원히 삭제되어 버리는 것들도 있다. 아래의 10개의 … Continue reading
무료글꼴 모음집
예전에 PDA용 글꼴을 만드느라 무료글꼴 다운로드 사이트라는 글을 참고할 목적으로 기록해 두었는데 좀더 다듬어서 정리해 두려 한다. 각 글꼴마다 예시문을 두어 한눈에 모양새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 Glad did I live and … Continue reading
미국에도 세종대왕과 한글이 있었다 – DESERET ALPHABET에 관한 이야기
1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 서로 사맛디 아니할씨…로 시작되는 한글은 우리말을 정말 잘 표현하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글자로 씌여진 것은 비록 무슨 뜻인지는 모르더라도 어떻게 읽어야 될지 애매한 경우는 결코 없다. 하지만 영어를 사용하다 보면 발음체계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 Continue reading
2005년,그리고 2006년.
2005년은 끝났고,이제 2006년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니,다사다난했다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나는 2005년에 솔직히 별일 없었다. 하지만 그 어느 년도보다도 2005년은 기다려 왔던 해이기도 했다. 1월 혹한기훈련으로 시작한 2005년은 5월말에 전역함으로써 신분의 자유를 맞이하였다. 그후 아르바이트등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히키코모리처럼 주로 집에 틀어박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