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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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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6 Feb 2010 12:16:1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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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he articles I have to read.</title>
		<description>읽어야 할 뉴욕타임스(혹은 IHT)의 기사들.

http://www.nytimes.com/2010/01/21/education/21chinese.html?src=tptw

http://www.nytimes.com/2010/01/21/business/21volcker.html?src=tptw

http://www.nytimes.com/external/readwriteweb/2010/01/20/20readwriteweb-the-3-facebook-settings-every-user-should-c-29287.html?src=tptw

http://www.nytimes.com/2010/01/27/business/global/27yuan.html?src=tptw

http://travel.nytimes.com/2010/01/31/travel/31ramen.html?src=tptw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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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분투9.10에서 Audacious2 한글 문제 해결</title>
		<description>우분투9.04까지만 해도 간단히 설정화면에서 문자인코딩 자동감지를 Korean으로 해두면 되었는데,
우분투9.10베타버전 설치해서 Audacious를 설치하니 한글이 왕창 깨졌다.

인터넷에 해결책을 검색해보니 노래표시를 파일명기반으로 바꿔주는 방식(즉, 제목명을 %f로 표시)만 있었는데,
이럴 경우 OSD표시에 문제가 생긴데다가,파일명이 엉망인 파일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일단 보류.

어쨌든,
버전을 확인해 보니 9.10에는 Audacious 2.1.0이 설치되어 있고,
9.04 깔린 컴터를 확인해 보니 Audacious 1.5.1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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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쩌면 2009년이라는 시간도&#8230;</title>
		<description>어쩌면 2009년이라는 시간도
추억속에 담아두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물론 모른다.
아직은 모른다.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대하면 기대할수록, 더더욱 실망만 남지 않았던가.

그렇지만,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슬프거나 기쁘거나 결국 미래는 결정 되어 버릴 것이다.

어쨌거나,
이 모든 것을 떠나서,
나는 다만 앞날을 알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가슴이 설레인다.
그리고,눈을 감으면 나의 미래를 상상한다...




혹여나 내 길이 아니더라도, 내 인연이 아니더라도,
나는 슬퍼하지 않으리...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80</link>
			</item>
	<item>
		<title>오래된 다이어리에서 찾아낸 글귀.</title>
		<description>서랍 정리를 하다가 오래된 다이어리의 속지들을 발견하였다.
빈 속지도 있었고,뭔가가 씌여 있는 것들도 있었다.
그 중에서 가슴에 와닿는 문구를 발견했다.


Liberty. He that would make his own liberty secure must guard even his enemy from oppression.
God grants liberty only to those who love it,and are always ready to guard and defend it.



1998년 8월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40</link>
			</item>
	<item>
		<title>취중 포스팅</title>
		<description>거의 1년 만에 포스팅 하는 것 같다.
그렇다.나는 컴백한 것이다.
하지만,안타깝게도 지금은 취중인 상태다.
혈중알콜농도가 떨어지면 다시 돌아갈지도 모른다.

뭐,술마시고 포스팅 하는 것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고,그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곳이니깐.

취중진담이라는 말도 있잖은가.
솔직한 이야기는 사실 맨정신에서는 잘 못한다.

수천개의 스팸 트랙백이 와 있던것을 단칼에 지워버리고,
또한 몇개의 댓글이 있었지만,
이것은 명쾌한 정신에서 다시 답변드릴게요.(정말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78</link>
			</item>
	<item>
		<title>정신없는 한주일.</title>
		<description>2007년 8월 22일 수요일
23시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

2007년 8월 23일 목요일
예비군 훈련 받으러 뒷동산에 올라갔다 왔다.

2007년 8월 24일 금요일
어머니와 함께 구미로 가려는데 할머니가 오늘 중으로 돌아가실 것 같다는 급한 전화를 받아서,
아버지 기차표 변경 해드리고 몇가지 챙기고 나서,차타고 구미로 출발.
가는 도중 RW6100에 GPS부착해서 아이나비를 실행시키고 테스트 해봤는데,완벽히 작동.통행 요금도 자동계산해주니 꽤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77</link>
			</item>
	<item>
		<title>소소한 일상의 기록.</title>
		<description>안쓰자니 자꾸 기억이 소멸되는 것 같아 아쉽고,
막상 쓰자니 뭘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진다.

뭐,어찌되었던 간에
이 블로그는 소소한 일상의 기록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으니,
그에 충실하면 되겠지.

이곳은 참 묘한 곳이다.

검색을 통하면 누구든지 들어와서 글을 볼 수 있도록 활짝 열려있지만,
막상 주위사람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마치 골방에 숨어서 해적방송하는 것처럼...

주파수를 맞추는 사람들은 누구나 들을 수 있지만,
방송하는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76</link>
			</item>
	<item>
		<title>09 F9 11 02 9D 74 E3 5B D8 41 56 C5 63 56 88 C0 &#8230; 천기누설?</title>
		<description>간만에 포스팅 했는데,요상한 제목으로 시작한다.

엊그제 PDA로 IHT(International Herald Tribune)를 읽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내용인즉,DVD를 잇는 차세대 미디어인 블루레이(Blu-ray)와 HD-DVD의 불법복사를 막기 위해,
재생시에 일정한 비밀코드로 암호화 되어 있는데,이것이 누군가에 의해 풀려버린 것.

거기까지는 별 문제 없었으나,
누군가 이 Secret Code를 Digg.com에 올렸고,
이것을 강제로 삭제하면서 사람들이 반발하기 시작했던 것.

더 나아가 구글을 비롯한 여러곳에 삭제요청을 하기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74</link>
			</item>
	<item>
		<title>그냥 요즈음 이것저것&#8230;</title>
		<description>2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달에 하나의 글도 쓰지 않는다면 웬지 찝찝해서,
결국 별 내용없을 것 같은 글을 하나 남긴다.

일기장같은 블로그인데,
기록해두고 싶은 것은 매우 많으나 마음의 여유가 없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갈수록
어지럽게 격동하는 이 시간들을 더더욱 기록해 두어야 하는 법이거늘...

사실 쓰려고 해두었던 글이 너무 시간이 지나버려서 지금 쓰자니 좀 그렇다.
대충 목록은 아래와 같다.

오게임(ogame)  - 이글이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72</link>
			</item>
	<item>
		<title>절망에 관하여&#8230;</title>
		<description>절망이나 희망이라는 단어는 사실 그다지 필요가 없었다.

오직 목표와 계획과 추진만이 필요할 뿐...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70</link>
			</item>
	<item>
		<title>블로깅의 허무함&#8230;그리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8230;</title>
		<description>몇달전만 해도,
12월에는 수많은 포스트가 넘쳐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결국 이렇게 초라하게 끝나게 되었다.

소재의 고갈이라기 보다는,
고작 이런데 글이나 쓰고 있는 나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좀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다.
우울함을 느끼지 못하는 우울증 같은거랄까?
귀차니즘인것 같기도 하고...
블로그가 다 뭔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몇시간 남지 않은 나의 20대에 뭔가 흔적은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이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68</link>
			</item>
	<item>
		<title>가위눌림에 대하여&#8230;</title>
		<description>가위를 눌려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마치 무슨 환상특급 마냥 초자연적이며,
때로는 신비롭고 흥미진진 하기까지 하다.


[▲가위눌림에 대해 묘사한 Henry Fuseli의 그림. 위에 올라타고 있는건 악마인것 같은데,꼭 원숭이같이 생겼다. (그림출처: 위키백과사전)]

경험한 내용도 다들 제각각이다.
어린아이가 방 한 구석에 앉아 있는 것이 보인다거나,
눈을 떴더니 바로 눈앞에서 누군가 얼굴을 마주보고 있기도 하며,
갑자기 벽에 구멍이 생기면서 그 속으로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62</link>
			</item>
	<item>
		<title>리차드 스톨만을 만나다.</title>
		<description>오픈소스의 거장,리차드 스톨만(Richard Stallman)의 강연회에 참석하였다.

KLDP에서 리차드 스톨만의 방한 소식을 듣고,아웃룩 일정에 등록시킨지가 어언 보름.
드디어 오늘 연세대학교 광복관에서 직접 만날수 있었다.

강연주제는
GPLv3의 최근 동향과 자유 소프트웨어, 그리고 GNU/리눅스 운영체제
(Free Software and the GNU/Linux Operating System -- including the latest on GPL v3)


영어로 진행되는 강연회는 처음인 데다가,
자막없이는 헐리우드영화를 제대로 볼 수 없는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61</link>
			</item>
	<item>
		<title>HAM - 무선국 허가증 재발급.</title>
		<description>아마추어무선국 허가증을 재발급 받았다.

원래 5년마다 갱신해 줘야 하는데,이리저리 미루다 보니 결국 기한을 넘겨 버려서 포기하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재신청을 해버렸다.

예전(이라고 해봐야 불과 5년전)에는 직접 광화문까지 찾아가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어지간한 민원은 인터넷으로 모두 가능한 것 같다.
집안에서 마우스 몇번만 클릭하면 쉽게 해결이 가능하였다.
이럴줄 알았더라면 진작에 신청했을텐데...
여하튼 전자민원이라니...세상 참 좋아졌다.

갱신기한을 넘겼지만,다행히도 예전에 쓰던 호출부호(CallSign)인 DS1OHD는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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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끔씩 주체할 수 없는 충동.</title>
		<description>

저 푸른 초원을 바라보고 있자면,
가끔씩 모니터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저 언덕 너머에 내가 꿈꾸던 무릉도원이 있을 것 같지 않은가?
강물이 흐르고,나비가 날아다니고,새가 지저귀고...

저 곳에는 어떤 근심도 걱정도 없고,결코 늙지도 않고,병들지도 않는...
그런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 같단 말이다.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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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과연 미국을 따라잡을 것인가?</title>
		<description>중국의 성장이 무섭다.
초고속 성장으로 한국의 경제규모를 추월하려 한다던 기사를 읽은지가 몇년 안된것 같은데,
이제는 '한국과의 격차가 벌어진다'는 말조차 무색할 정도로 저 앞을 달리고 있다.
현재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거의 3배 가까운 경제규모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계은행의 발표에 의하면 2005년 중국의 GDP는 이미 영국,프랑스를 제치고,세계 4위로 올라섰다.
위에는 미국,일본,독일이 각각 1,2,3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독일은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165</link>
			</item>
	<item>
		<title>2006년.그 시간의 낯설음.</title>
		<description>오늘은 2006년 10월 2일이고,지금 시각은 01시 10분이다.

방금 전 목욕을 했다.기분이 상쾌하다.
디지털오디오방송의 Jazz채널에서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재즈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

갑자기 이런 저런 상념들이 떠오른다.
밤이라는 시간은 사람을 다소 감성적으로 만드는 것 같다.

&#160;

이순간,
지금이 2006년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낯설게 느껴진다.
마치 신선의 바둑을 구경하다 집에 돌아왔더니 수백년의 세월이 흘러 있을때의 황량한 기분이랄까.

나도 그다지 변한 것도 없고,세상도 특별히 바뀐것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331</link>
			</item>
	<item>
		<title>전쟁이 일어나면 서울에 남을 것인가? - 전시대비 민간인용 작계(1)</title>
		<description>긴급속보입니다.
금일 13시부로 전쟁이 발발했으니,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침착하시고,
휴가 및 출타중인 장병은 조속히 부대로 복귀하시길 바라며,
예비역 장병들께서는 평소에 받으셨던 병력동원소집통지서에 기재된 곳으로 신속히 입영해 주십시오.
저희 군은 빠른 시일내에 전쟁을 종결하겠습니다.

&#160;

어느날 갑자기 방송에서 이런 소리가 들리면
그때부터 꽤나 골치 아픈 일이 생긴 거다.

불안한 마음에 친구나 가족들에게 핸드폰으로 전화하려 하겠지만,
폭주하는 통화량에 핸드폰망은 이미 마비되어서 불통일 것이고,

총소리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236</link>
			</item>
	<item>
		<title>개인용 헬기 구입에 관한 건</title>
		<description>누워서 가만히 생각해보매,
평생 육지로만 다니다가 인생을 종치자니 묘한 억울함이 무럭무럭 솟구친다.

초당 80미터의 속도로 달린다는 KTX부터,초당10cm씩 움직이는 포복까지,
땅에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타보고,다 해봤다.
이제 육지는 충분히 지겹다.언제까지 땅으로만 다닐 텐가?

그래서 하늘로 눈을 돌렸다.
일단은 눈만 돌렸다.
하늘을 나는 것은 인류의 꿈이라고 믿기 때문에...

사람의 미래라는 것은 절대 알 수 없는 것.
어느날 나에게 수백억원의 ...</description>
		<link>http://i.k-june.com/wp/196</link>
			</item>
	<item>
		<title>만약 그때 그랬었더라면&#8230;</title>
		<description>살아가면서 생기는 끝없는 후회들...
'만약 그때 그랬었더라면,지금쯤 이럴텐데...'

과거는 생각하지 말자.
삶이라는 것은 원래 비가역적이다.

지나간 일에 대한 반성은
오직 그것이 미래에도 반복될 경우에만 가치가 있을뿐...
과거든 미래든 결국 현재를 위한 도구일 뿐이니까.

시제를 한단계 앞당기자.
현재시제에서 미래시제로...

그리고,나의 모든 에너지를 미래에 집중하자.
'지금 그렇게 한다면,나중에는 이렇게 될것이다'

단,이 모든 것들은 언젠가는 다가올 '오늘'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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